SBS 뉴스
LIVE

동국대, '가짜 학위' 파문 신정아 씨 파면

'동국대 명예 실추시켰다' 만장일치 파면 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국대는 3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가짜 학위' 파문을 일으킨 신정아 조교수를 파면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징계위는 신 씨가 자격이 미달되는데도 불구하고 학력을 위조해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번 학위 위조 파문으로 동국대 명예를 실추시켰기 때문에 신 씨를 파면한다고 징계 사유를 밝혔습니다.

징계위원회에는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참석했으며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