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진기한 기록 세우기에 도전했습니다.
'스카이 콩콩'이라고도 불리는 '포고 스틱'에 올라 물 속에서 연신 점프를 합니다.
다음은 훌라후프, 마치 지상에서 하듯 능숙하게 훌라후프를 돌립니다.
물 속 줄넘기와 저글링 등 이미 100개가 넘는 기네스 기록을 갖고 있는 퍼먼씨는 포고스틱과 훌라후프에서도 자신의 종전 기록을 경신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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