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통합민주당 신당 합류 여부 담판

참석자들, 박상천 대표에게 결단 촉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범여권 핵심인사들이 1일 오전 비공개 회동을 갖고 대통합의 최대 관건인 통합민주당의 신당합류문제를 놓고 담판을 벌였습니다. 

1일  회동에는 손학규 전 지사와 정동영 전 의장, 천정배 의원 등 대선주자들과 정대철 신당 상임창당준비위원장, 이강래 신당 창준위 집해위원장, 통합민주당 박상천 김한길 공동대표 등 7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통합 완성을 위해서는 오는 5일로 예정된 신당의 창당대회 전까지 통합민주당이 반드시 신당에 합류해야 한다며 박 대표에게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통합민주당은 1일 오후 지도부 회의를 열어 7인 회동 결과 등을 놓고 당의 진로를 논의하기로 해 오늘 회동으로 교착상태에 빠진 범여권 대통합 작업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