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종이 고지서를 받지 않고 이메일을 통해서 세금고지를 받은 뒤 납기 내에 세금을 납부하면 건당 500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교통카드 마일리지로 충전하거나 시 산하 역사박물관이나 시립미술관의 무료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전자 납부에 따라 세금 고지서의 인쇄나 발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약되기 때문에 절감된 징수 비용만큼 납세자들에게 되돌려주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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