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두번째 한인 인질 피살자 시신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아프가니스탄 가즈니주(州)에서 두번째 한국인 인질 피살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지 관리가 31일 밝혔다.

가즈니주 관리인 압둘 라힘 데시왈은 이 지역 경찰들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아침 일찍 가즈니주 주도인 가즈니시티에서 서쪽으로 10㎞정도 떨어진 안다르 지구 아리 조 칼레이 마을에서 시신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한국인 인질 한명을 추가 살해 했으며 시신을 가즈니주 카라바그 지역에 버렸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가즈니<아프가니스탄> AP=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