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진해 '깔따구' 습격 마을주민에 거액 배상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남 진해 신항만 준설토 투기장에서 발생한 깔따구와 물가파리 떼로 피해를 본 인근 마을 주민에게 거액을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진해 9개 마을 주민과 상인들이 준설토 투기장에서 발생한 유해 곤충으로 영업손실 등 피해를 봤다면서 해양수산부를 상대로 낸 재정신청과 관련해 17억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국내외적으로 유해곤충에 의한 피해를 처음 인정한 사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