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이랜드 노조는 오늘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은 즉각 교섭에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은 2달 동안 집중 교섭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파업 때문에 생계를 잇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제안은 교섭 의지가 없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늘 오후 4시부터 집중 교섭을 벌이자"며 "이랜드 박성수 회장이 직접 참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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