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장대비는 그쳤지만 동해안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고 내륙과 해안 곳곳에서는 짙은 안개로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두천과 문산, 안동 등의 가시거리는 1km를 밑돌고 있습니다.
특히 목포공항에는 저시정경보가 내려지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중부 내륙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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