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격파했다.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경기장에서 열린 2007 아시안컵축구 3-4위전에서 숙적 일본을 맞아 전·후반과 연장 120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이겨 3위를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국 축구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격파했다.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경기장에서 열린 2007 아시안컵축구 3-4위전에서 숙적 일본을 맞아 전·후반과 연장 120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이겨 3위를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