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봉사단 피랍가족 모임은 28일 "로이터 통신과 통화한 여성인질은 유정화(39)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가족 모임 대표는 "가족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해 확인한 결과 방송을 통해 육성을 들은 유정화 씨의 가족들이 '정화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성남=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프간 봉사단 피랍가족 모임은 28일 "로이터 통신과 통화한 여성인질은 유정화(39)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가족 모임 대표는 "가족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해 확인한 결과 방송을 통해 육성을 들은 유정화 씨의 가족들이 '정화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성남=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