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를 추진하면서 25일 재정경제부 기자실을 철거했습니다.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지난 18일 기자실을 철거하고 오는 8월 중순까지 통합브리핑룸을 설치하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김 처장은 이날 "경찰청과 검찰청의 개방형 브리핑룸은 존치하고, 서울시내 10개 경찰서의 경우 10여석 규모로 최소한의 송고편의시설을 둘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재경부 기자실 철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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