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7시 반 쯤 서울 가산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 7층 연구실에서 연구원들이 화학실험을 하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연구원 29살 배모씨등 3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또 폭발로 지상에 주차된 자동차 5대가 파손되고 연구실 내부가 불에 타면서 5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솔벤트를 이용한 고분자 중합 실험 도중 갑자기 불이 났다는 연구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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