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24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제 6차 장성급 회담을 열어 회담 의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남북은 1시간 40분간 전체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의제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교환했으며 수석 대표 접촉을 한 차례 갖고 첫날 회담을 마쳤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은 지난 5월 5차 장성급 회담에서 합의한 서해상 공동 어로 실현과 북한 민간 선박의 해주항 직항 문제, 남북간 경제협력 사업을 위한 군사적 보장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제 6차 장성급 회담은 오는 26일까지 사흘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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