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아래로 거대한 종양이 늘어져 있습니다.
중국의 코끼리 아저씨로 불리는 31살 후앙 춘카이 씨.
후앙씨가 네살때 생겨난 종양은 현재 20킬로그램까지 불어났습니다.
이 신경섬유종 때문에 왼쪽 눈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히 광저우의 병원이 후앙 씨의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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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이 너무 커 위험은 남아 있지만 후앙씨는 새로운 인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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