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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학원강사들도 허위 학력?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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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경찰이 서울 강남 지역 학원의 일부 강사들이 학력을 위조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강남 서초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 강남교육청과 강동교육청으로부터 관할 학원에 소속된 강사 2천여 명의 학력 관련 자료 일체를 넘겨 받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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