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이 넘어가면서 중년 남성들은 우울증을 겪고 불안해지는 '위기'를 겪게 되는데요.
이러한 중년 남성의 위기는 배우자의 노화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심리학자 앨런 밀러와 사토시 가나자가 미국의 심리학 학술지 '사이컬러지 투데이'에 게재한 글을 통해 밝혀졌는데요.
더 이상 자녀를 출산할 수 없는 상태로 늙어가는 아내를 바라보며 남성들은 불안과 우울증을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50살 남성들이 동갑의 아내의 노화를 보며 우울증을 겪는 것처럼, 50살 아내와 사는 25살 남성도 중년의 위기를 겪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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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남성들이 나이 어린 여성들은 선호하는 것은 이 같은 심리적 본능 때문이라고 저술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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