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곤충에 물린 자신의 두피에서 발견된 애벌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캐번데일에 사는 애론 달라스라는 이 남자는 몇 주 전에 곤충에게 머리를 물린 뒤 혹이 난 줄 알고 병원을 찾았는데 머리 속에서 말파리 애벌레 다섯 마리가 나왔습니다.
머리 속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움직이면서 통증을 일으켰고 심지어 벌레들이 움직이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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