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기로 한 의원이 161명에서 164명으로 늘었다고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위한 워싱턴 범동포대책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대책위원회는 공화당 밀러 의원 등 3명이 추가로 위안부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기로 약속했다며, 다음주까지 참여 의원 수를 17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하원 전체의원 수는 43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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