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대학생들이 개발한 게임입니다.
화면에서 총에 맞고 쓰러지는 군인들은 모두 미국 군인들입니다.
'특수 작전'이란 이름의 이 게임은 이라크에서 미군에 납치된 이란 핵전문가 2명을 구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어제부터 테헤란 시내에서 판매가 시작됐는데 제작사측은 프로그램 개발에만 2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고등학생 : 이란 어린이들에게 국가관과 핵기술 보유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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