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국제법·국제기구·지역협력·의전·문화홍보 등 분야에서 일할 외교관 190명을 올 하반기 중 특별채용 형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제2외국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 지역 전문가와 국제법·지역협력·의전·문화홍보 등 분야에서 일할 실무인력을 선발할 것"이라며 "외무고시를 통한 공채와 달리 응시자의 기본적인 외교역량과 전문성을 평가할 수 있는 심층면접 위주로 선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