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모로코에 테러 우려…8월까지 여행자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국가정보원은 "모로코의 테러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만큼 다음달 말까지 현지 여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교민들도 서방인 밀집지역을 피하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정원은 "모로코 내무부가 지난 6일 '모로코 이슬람전투그룹'이 '알카에다 마그렙지부'와 연계해 대규모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최고 수준의 테러경보를 발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