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태풍 '마니' 주말부터 간접 영향

토요일 제주 동부·남해동부 해상 강풍 동반 비 예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제4호 태풍 '마니'가 북상하면서 13일 저녁 제주도 남쪽 번바다부터 파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초강력 대형태풍 '마니'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토요일에는 제주동부와 남해동부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태풍 '마니'가 오키나와를 지난 뒤 일본 남쪽해상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 전국이 태풍의 직접영향을 받지는 않겠다고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