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랜드 점거 농성 계속…오후 협상 재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비정규직 문제로 오랜 마찰을 빚어 왔던 이랜드 노사가 합의에 실패하면서 홈에버 월드컵점과 뉴코아 강남점에 대한 노조의 점거농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랜드 노사 양측은 노동부의 중재로 10일 3시간여에 걸쳐 협상했지만 먼저 농성을 풀라는 사측과 해고직원을 복직시키고 용역화를 철회하라는 노조측의 주장이 맞서면서 타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각각 서로의 입장을 정리한 뒤, 11일 오후에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