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이 주택대출 금리를 인상한 것은 이달부터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금 비율이 기존에 0.165%에서 최고 0.3%로 상향 조정된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도 이달부터 신규 주택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해 적용하고 있고 우리은행도 주택대출 금리를 0.1∼0.2%포인트 올리는 방안을 검토해 11일쯤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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