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로 거래 중단사태가 이어지자 문을 닫는 공인중개업소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공인중개업소의 개업대비 폐업률은 2천년들어 60-70%를 유지하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100%를 넘어서 폐업숫자가 개업숫자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난 한달 동안 문을 닫은 중개업소는 90곳으로 개업한 중개업소 60곳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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