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생생뉴스] 급류에서 극적 구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의 안후이와 허난성등 일곱개 성에서 최근 일주일 넘게 계속된 폭우와 산사태로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이번 홍수는 지난 2일부터 쓰촨성에 내린 폭우로 양쯔강 상류가 범람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중국에선 올해만 홍수로 2백명이상이 숨지고 4천2백만명이 넘는 이재민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