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건설업체들이 10여년동안 국가유공자들의 집 고쳐주기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건설업체인 진아건설과 우미,한국건설등 12개 건설업체들은 지난 94년부터 국가 유공자들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벌여 14년동안 모두 78가구의 집을 수선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런 사업을 인정받아 오는 10일 열리는 국가유공자 주거 개선 사업 완료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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