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기 양주 벽지공장서 불…2시간 만에 진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9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의 한 벽지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아파트 주민과 초등학교 학생 7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4600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잉크 인쇄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