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쯤 인천 계양구에 있는 계양산 8부 능선 부근의 등산로에서 등산객 65살 이모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6미터 가량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는 발목 등을 다쳤지만, 소방헬기를 통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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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12시쯤 인천 계양구에 있는 계양산 8부 능선 부근의 등산로에서 등산객 65살 이모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6미터 가량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는 발목 등을 다쳤지만, 소방헬기를 통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