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미니스커트가 대유행하면서 아찔한 하이힐을 신는 여성이 크게 늘었는데요.
하지만 에스라인을 살려주는 하이힐이 무릎에는 엄청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분당 차병원은 하이힐을 많이 신게되면 2-30대 젊은 여성도 60대에 주로 생기는 퇴행성 관절 변화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초기 연골연화증은 X선 검사를 해도 잘 진단되지 않기 때문에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평소 하이힐을 자주 신을 경우에는 수시로 휴식을 취하고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서 무릎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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