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 세계] 중국 쿵후고수 '파리맨' 등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쿵후 고수인 후슈린 씨가 고기 덩어리에 앉아있는 파리를 번개같은 솜씨로 낚아챕니다.

후 씨는 겨냥한 파리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습니다.

손을 한번 휘둘러 5마리나 잡기도 합니다.

[몇마리 잡았죠? 한번 봅시다. 손을 펴 보세요. 엄청나군요.]

이런 후 씨가 파리잡는 기계를 발명해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후 씨는 연간 파리잡는 기계 10만 개를 생산해 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곧 유럽 시장으로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