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된 지 46년 된 미 항공모함 키티호크가 퇴역을 앞두고 고별 항해에 들어갔습니다.
키티호크 고별 항해의 첫 기항지는 최근 군사합동훈련을 마친 호주의 시드니항.
하워드 호주 총리와 시민들이 입항한 키티호크를 환영했습니다.
[존 하워드/호주 총리 : 호주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친구이고 이 우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키티호크는 고별 항해가 끝나는 내년 핵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에 자리를 내주고 퇴역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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