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명박 측, 서청원-홍사덕 엄중대처 공식요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이명박 전 시장측은 최근 잇단 의혹제기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표측 서청원 상임고문과 홍사덕 선대위원장에 대한 당 차원의 엄중 대처를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이 전 시장측은 홍사덕 위원장에 대해서 위원장 해촉 조치와 함께 중앙선관위에 수사의뢰할 것을 촉구했고 서청원 고문에 대해선 중앙선관위 고발과 당원권 정지 등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시장측은 홍 위원장이 현재 당직도 없이 이 전 시장에 대한 비방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고 서 고문은 도곡동 땅과 관련해 악의적인 허위 주장을 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