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들이 삽과 손으로 흙을 파내자 사람들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다행히 숨을 쉬며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중국 허난성에서 공사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일하던 근로자 4명이 건물 잔해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구조대가 철근 등을 잘라내고 이들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일부 근로자는 심하게 다쳐서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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