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48번 국도에서 강화 방향으로 달리던 34살 조 모씨의 승합차가 갓길에서 과일을 팔던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과일 판매상 68살 김 모씨와 차를 세우고 과일을 사던 54살 이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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