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재계의 기업인 사면·복권 건의와 관련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4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경미한 범죄로 경제활동이 크게 제약을 받는 기업인에게 사회생활 복귀의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사기진작 차원에서 좋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또 사법당국이 일정한 기준을 마련해 옥석을 가려 형평성을 지켜가며 조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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