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지역 해수욕장들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물놀이 하기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보건환경연구원이 옹진군, 강화군 등 인천 시내 20여개 주요해수욕장의 화학적 산소요구량과 부유물질량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물놀이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왔다고 인천시는 밝혔습니다.
인천지역 해수욕장들은 오는 6일 십리포 을왕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장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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