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에서 독특한 힘자랑 세계기록이 세워졌습니다.
한 남성이 귀와 입, 머리카락을 이용해 덤벨 3개를 한꺼번에 들어 올립니다.
각 덤벨의 무게는 16킬로그램.
합하면 무려 48킬로그램이나 나갑니다.
올해 30살로 교통경찰인 이 남성은 자신의 기록을 기네스북에 올리도록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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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도/교통경찰 : 기록을 세우기 위해 8개월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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