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9월 착공을 위해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토지공사 대구 경북본부는 이달 중순까지 부지 감정평가를 마무리하고 토지 소유자들과 보상협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토지보상 대상은 9개 동의 부지 421만6천㎡와 주택 857채 등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착공 때까지 혁신도시 지구 내 나무식재 등 부당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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