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유전정보를 알아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피검사 방법이 세계 최초로 호주에서 개발됐습니다.
호주 언론들은 호주 국립 과학산업연구원 연구팀이 DNA의 손상 정도를 측정해 암이나 치매를 포함한 퇴행성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알아낸 뒤 이를 예방할 수 있게 해주는 획기적인 피검사 기술을 개발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새로 개발된 피검사를 통해 DNA의 손상 정도를 알아내게 되면 식품 보조제 사용이나 생활습관 개선, 식이요법 등의 처방을 통해 손상된 DNA를 복구해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검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650달러, 우리돈 60만 원 정도라고 호주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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