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은 지난달 29일과 30일 런던과 글래스고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 테러 미수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7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 용의자 가운데 2명은 중동 지역 출신의 전문직 의사로 모두 영국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한명이 글래스고 공항 차량폭탄테러를 주도한 자로 영국에서 망명 허가를 받은 이라크 의사였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또 다른 의사는 요르단 여권을 가진 팔레스타인 사람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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