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검이 한 언론사 사주 아들과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이 병역 특례업체에서 부실근무했는지 여부에 대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병역특례자들의 부실근무 혐의가 포착된 대학 산학협동 연구소 3,4곳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일 검찰은 대학 연구소 2곳을 압수수색했고 교수와 산학협동업체 관계자 등을 차례로 소환조사한 뒤 이번 주 안으로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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