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 유럽지역에서 악명을 떨쳤던 해적 바이킹의 배가 복원돼 천년만에 다시 빛을 보게 됐습니다.
덴마크에서 만들어진 이 배는 길이 30미터, 폭 4미터로 복원된 바이킹의 선박 가운데는 가장 큰 큐모입니다.
[선장 : 옛날 배를 흉내내 만든게 아니라 실제 있던 배를 복원한 것입니다. 25%는 원래 배 그대로입니다.]
천년전 바이킹의 선박 제조 기술과 항해의 비결을 알기 위해 이 배는 지원자 65명을 싣고 앞으로 6주 동안 오로지 돛과 노에만 의지해 아일랜드 더블린까지 1900㎞를 항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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