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서울 시내 모든 버스 정류장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금연 정류소를 오는 9월부터 전체 5천 374개소로 확대 실시하기로 하고 과태료 등을 부과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 관련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한 이달부터 서울대공원, 어린이대공원 등을 금연 공원으로 지정하고 내년까지 서울시가 운영하는 모든 공원을 금연 구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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