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발굴 등으로 공사가 장기간 지연됐던 부산지하철 3호선 2단계 반송선이 처음 계획보다 3년 늦은 오는 2010년 완공됩니다.
부산시는 부산교통공사가 제출한 이같은 변경안에 대해 건설교통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건설교통부의 승인이 날 경우 부산지하철 반송선은 공사기간의 경우 오는 2010년으로 3년 늘어나고, 총사업비도 5천 9백여억 원이 추가된 1조 492억 원으로 증액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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