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MP3도 옷을 입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요즘 MP3플레이어 많이 사용하시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MP3플레이어를 이용해 음악을 듣거나 외국어를 공부하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MP3플레이어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해주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MP3플레이어의 기능을 높이는 제품도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MP3 플레이어 액세서리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어떤 제품이 있나?
먼저 단말기 케이스를 볼까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MP3 케이스는 정말 다양하고 많습니다. 이들의 주 목적은 플레이어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 케이스는 보호라는 주 목적 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벨킨은 삼성과 애플의 아이팟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의 K3 전용 액세서리들은 슬림하게 제작된 본체의 이동성과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보호기능에 충실하게 제작됐다는 평가입니다. 스포츠 암밴드는 야외활동을 하거나 운동할 때 음악을 즐겨 듣는 사용자들을 위해 제작됐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삼성 K3용 BELKIN>

MP3플레이어를 손으로 들고 야외활동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또 주머니 속에 넣고 운동을 하다 보면 적지 않은 불편을 겪게 됩니다.
케이스와 암밴드가 착탈식으로 연결돼 있어 암밴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호용 케이스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 iluv의 삼성용 iss103>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벨킨의 스포츠커맨드 암밴드는 스키나 등산과 같은 레저 스포츠를 즐길 때 무선으로 아이팟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애플의 아이팟에 무선 신호호를 받을 수 있는 리시버를 연결하고 무선 리모콘을 암밴드에 부착해 착용하면 가방이나 옷에서 아이팟을 꺼내지 않고도 선곡이나 볼륨 등을 무선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섬유 소재의 무선 리모콘은 비나 눈에 노출되어도 안전합니다.

<벨킨의 아이팟용 스포츠커맨드 암밴드>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새로운 아이팟 모젤 전용으로 출시된 아크릴 케이스는 메탈 커버를 입혀 제품 보호 기능에 덧붙여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또 클릭 휠 부분에는 접촉 감도가 강화된 플라스틱 커버를 사용해 클릭 휠을 보호하면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벨킨의 아크릴 게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가죽 케이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실리콘으로 제작된 케이스도 등장했습니다. 실리콘은 긁힘과 손상으로부터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고 해서 요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블랙, 핑크, 블루, 바이올렛 등의 컬러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이와 함께 MP3플레이어 디스플레이만을 보호해주는 필름도 있습니다.
긁힘을 완전히 방지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부착이 간단하고 만일 기포가 생기면 즉시 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뗀 후에도 잔여 물질이 전혀 남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MP3액세서리 세계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5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2조원을 바라 볼 정도로 큰 시장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해외시장과 달리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기업도 액세서리에 관심을 보이면서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 해외업체들의 국내시장 진출이후 판매가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입니다. 벨킨측은 아직 케이스류 액세서리가 가장 많은 매출을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차량용 제품, 스피커 외 다양한 기능으로 MP3 플레이어를 확장시켜주는 액세서리들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위에 소개된 제품은 일부(삼성의 YEPP과 애플의 아이팟) 제품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MP3플레이어에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