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아침 8시반쯤 서울 필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지하 맨홀 보강공사 중 LPG 가스가 폭발해 41살 이 모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현장 근로자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지하 하수관의 물기 제거를 위해 LPG 가스를 이용해 토치 작업을 하다 흘러나온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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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아침 8시반쯤 서울 필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지하 맨홀 보강공사 중 LPG 가스가 폭발해 41살 이 모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현장 근로자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지하 하수관의 물기 제거를 위해 LPG 가스를 이용해 토치 작업을 하다 흘러나온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