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충청·남부에 세찬 장맛비…번개·돌풍 조심

호남·영남에 20~50mm, 충청·강원남부 10~40mm…돌풍 대비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앵커>

다음 뉴스입니다. 오늘(28일) 오전 중부지방에는 강한 비가가 내렸죠. 오늘밤과 내일은 충청 이남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되는데, 특히 돌풍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공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고
광고 영역

오늘 오전 서울 등 수도권지방에는 천둥·번개가 치면서 세찬 장대비가 쏟아졌습니다.

경기 서해안과 섬지방에는 40mm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고 서울에도 22mm의 적지 않은 비가 기록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주로 충청 이남지방에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겠습니다.

[김승배/기상청 통보관 : 장마전선은 점차 남하해 내일 오전에는 남부지방에 걸치겠으므로 오늘밤과 내일 사이에는 중부지방보다는 남부지방에 더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호남과 영남지방에는 20에서 50mm의 많은 비가 오겠고 충청과 강원 남부에도 10에서 40mm가량의 적지 않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곳곳에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비가 그칠 내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는 후텁지근한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일요일에는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