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는 다음달 9일부터 발산 3단지와 신월동에 장기 전세주택 288 가구를 공급합니다.
발산 3단지에는 전용면적 84㎡인 281가구가, 재건축 매입 임대주택인 신월동 동도센트리움에는 전용면적 69㎡인 7가구가 공급됩니다.
임대보증금은 발산 3단지가 1억 3천 33만 원, 신월동 동도센트리움이 9천 533만 원입니다.
장기 전세주택의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본인과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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