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는 추락사고를 낸 PMT 항공사의 국내외 노선 운항을 계속 허용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캄보디아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힘 사룬 캄보디아 만간항공국장은 이 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정부는 한 대의 항공기가 사고를 냈다고 해서 민간항공사의 운항을 제한 할 수는 없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힘 사룬 국장은 그러나 "이번 사고의 조사는 이 항공사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결과를 미칠 것"이라고 말해 조사 결과 이 항공사의 잘못이 명백할 경우 상당한 조치를 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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